baksabang

고액 유료회원 대상 별도 비밀방
핸드폰에서 아동 음란물 등 340여장의 사진이 나왔다.
‘박사방’에 돈을 입금했다는 유서를 남겼다.
박 대표 측은 "피해자 영상 삭제하려 돈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기야'의 군부대와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3월말까지도 텔레그램에서 성착취물을 공유했다
조주빈 공범들의 잇따른 사과문 제출도 언급했다.
암호화폐 계좌와 압수 휴대폰과 노트북 20대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