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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에 무감하던 한국 사회가 그렇게 조금씩 움직였다.
그는 '부따'의 신상을 공개한 이유도 밝혔다.
1심은 징역 2년을 선고한 바 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했다.
조주빈은 아버지는 재판이 끝난 후 고개를 숙여 사죄하기도 했다.
"조주빈은 수괴(못된 짓을 하는 무리의 우두머리)라는 것을 자랑스러워한 자"
무료회원은 송금 내역이 없어 신원파악이 어려웠다.
성착취물 '소지'만으로 8명이 구속됐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쪽에 돈을 보낸 정황이 포착됐다.
MBC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해당 기자에 대한 징계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