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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알려진 후에는 공자님처럼 살아야 한다.
"불을 찾아다니는 불나방처럼 범행을 저질렀다”고도 했다.
"저도 잘나가는 변호사가 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방대를 중퇴하고, 학력이 고졸이다 보니 사건 수임이 잘 안 됐어요."
윤씨 재심 사건을 맡은 박준영 변호사는 다른 필체의 자술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김모씨(36)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되자 박준영 변호사는 “당연한 결과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이 사건 범인으로 몰려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최모씨
이른바 ‘망한 변호사’임을 고백하고 스토리 펀딩에 나선 박준영(43) 변호사가 글을 올린 지 사흘 만에 목표를 달성했다. 지난 11일 ‘석 달 안에 1억원 모금’을 목표로 글을 올렸으나, 14일 오후 목표를 달성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