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오늘만 해도 남편은 새벽같이 칼바람 맞으며 전주로 출근했고..."
운명적이었던 박지성-김민지 부부의 첫 만남♥
선수 선발, 육성과 스카우팅, 훈련 시스템 제시 등 조언자 역할을 맡는다.
12월17일 온라인 시상식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