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니쥬’(NiziU)를 발굴해 키운 것으로 일본에서 유명세를 탔다.
'K팝 아버지'는 가수 비에게 "형"이라고 불리는 JYP 박진영이 부럽다.
JYB의 신곡 '나로 바꾸자'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시스루 한복 입은 비와 박진영으로 시작하는 2021년의 첫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