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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아나운서 정미홍이 시민단체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방하는 글을 퍼나른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성보기 부장판사는 정 전 아나운서에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강용석 변호사 등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본에 충성을 맹세하며 썼다는 혈서는 조작된 것"이라고 말했다가 혈서가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역사연구단체 민족문제연구소에 손해배상을 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9단독 최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