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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에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공원이 생길까? 1월 12일, ‘연합뉴스’가 서울 중구 의회 변창윤(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밝힌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울 중구가 2년여 전 서울시와의 이견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5·16 쿠데타를 모의했던 장소로 알려진 ‘신당동 가옥’이 오는 3월 일반에 공개된다. 서울 중구 신당동 62-43번지에 자리한 이 가옥은 박 전 대통령이 육군 준장이었던 1958년 5월부터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