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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병신년(丙申年) 마지막 날인 31일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과 헌법재판소 탄핵 인용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이날 집회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펼쳐진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크리스마스이브인 이번 주말에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위한 청와대 앞 촛불집회가 지속된다. 이 집회는 '하야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 축제 분위기를 곁들여 이뤄진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22일 오전 서울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지난 10월 2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처음 시작된 촛불집회. 11월 12일에는 1987년 6월 항쟁 이후 최다 인원인 100만 명이 광장이 모였고, 그 인원은 줄어들지 않고 매 주 늘어갔다
충북 촛불집회의 심장인 청주 성안길 천막농성장이 누군가에 의해 훼손됐다. 천막을 에워싸고 있는 비닐은 물론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비판한 펼침막 등도 마구 찢겨 있다. 박근혜정권 퇴진 충북비상국민행동은 지난 11일 오후
'비선 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가 26일(현지시간) 유럽 각국에서도 일제히 열렸다. 프랑스에서는 교민, 유학생, 관광객 등 한인 400여 명이 파리 에펠탑 부근 트로카데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주말 촛불집회에서 법원이 청와대 앞 200m 거리인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까지의 행진을 허락했다. 다만 허용 시간은 집회는 오후 5시, 행진은 오후 5시30분까지로 제한했다. 서울행정법원
어제(19일) 촛불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약 50만 명(경찰 추산 15만5천 명)이 참여했다. 이날도 지난주와 같이 민심의 소리를 청와대에 전달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 구호를 외치며 촛불로 파도를 만들었다. 위 영상은
이쯤 되면 ‘촛불’이 아니라 ‘횃불’이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19일 전국에서 벌어진 촛불집회 중 진짜로 ‘횃불’을 든 지역 시민들이 있었다. 광주광역시가 바로 그곳이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시민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여성이라서, '강남아줌마'라서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망치고 국정을 농단했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에서 일부 참가자가 박 대통령이 여성이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인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를 국회의원으로 선출한 순천시민의 분노가 촛불로 타올랐다. 박근혜 퇴진 순천시민운동본부는 19일 오후 6시 순천시 연향동 국민은행 앞길에서 시민·학생·노동자 등이 1500여명이
청와대는 19일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진행되는 것과 관련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을 비롯한 참모들이 대부분 출근, 한광옥 비서실장 주재의 내부
11월 19일은 서울외에도 전국적으로 ‘촛불집회’가 예고되었다. 이를 앞두고 광주지방경찰청이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한 글이 화제다. ‘SBS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 글의 제목은 '광주시민의 안전, 광주경찰이
박사모 총동원의 현장에 '박근혜 퇴진'을 주장하는 시민이 등장했다. 문구는 평이하다. 하지만 이를 본 박사모 회원으로 추정되는 집회 참석자들은 분노를 억누를 수가 없었나 보다. 정광용 박사모 회장이 18일 CBS 라디오
법원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주말 촛불집회에서 청와대 앞쪽 가까이까지의 행진을 금지했다. 집회 주최측은 청와대에서 불과 200m 떨어진 신교동 로터리(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까지 행진하겠다고 신고했지만
"지금 촛불 집회가 거세 보이지만, 미국 대선에서처럼 이른바 '샤이 트럼프(Shy Trump·공개적으로 트럼프를 지지하지 못했지만 트럼프를 뽑은 사람들)'들도 많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말하자면 드러나지 않은 'Shy 박근혜' 층이 있다는 뜻이다. 이런 주장을 펼치는 이들의 대부분은 아직도 박 대통령에 빌붙어 그들이 가진 권력을 놓치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인사들이다.
해당 발언 후 박종진 씨는 '이준석이 박근혜 키즈 벗어나려고 엄청 노력하네'라며 '저격수 같아'라고 말했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과 대통령의 호위무사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를 향한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하 직책
'100만 촛불시위'라는 거센 민심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이 정국 돌파의 출구로 기대했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의 영수회담이 무산되면서 사실상 퇴로가 막혀 버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추 대표가 14일 저녁 당내 반발로
뉴스1 1인 미디어 '미디어몽구'에 따르면, '박정희 탄신제'에서 '박근혜 퇴진'이라 적힌 손팻말을 들고 시위 중이던 아이 엄마도 참석자들로부터 쌍욕을 듣고 울음을 터뜨렸다. 당시 상황은 약 23분경부터 플레이하면 볼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99주년 숭모제'가 오늘(14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 전 대통령의 생가 등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가 주관한 '숭모제'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새누리당 백승주·장석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