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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새 거처를 마련했다. 박 전 대통령 쪽은 오는 29일 새 집으로 살림살이를 옮기는 이사를 하기로 하고, 이삿짐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 의원은 이어 "집시법 8조에 의해 학교 주변은 시위를 금지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경찰은 집회 신고 단체인 일명 '박근혜지킴이결사대'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즉시 시위 금지를 통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일보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를 떠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로 거처를 옮긴 가운데 지지자들은 13일 사저 주변에서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사저로 거처를 옮긴 다음날인 13일
네이버 지도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바로 옆으로 삼릉초등학교의 후문이 보인다.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여는 건 ‘불법’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강남구의원인 여선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