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chanuk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지난 15일, 일본 나고야에서 크랭크 인 했다. 순제작비만 110억원이 책정된 대규모 프로젝트가 타국에서 첫 삽을 뜬 것이다. 이 영화의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6일
"전세계 투어공연을 하며, 매년 수만관중들 앞에서 3시간 동안 콘서트를 할 수 있는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가?" 그는 간단하게 대답한다. "채식을 하고 동물을 사랑하며 친환경적인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이번 한국 공연을 계기로 박원순 시장, 박찬욱 감독, 배철수씨, 윤도현씨 등이 폴 매카트니의 에코프렌즈가 됐습니다. 일주일에 하루 채식하면, 당신도 폴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배우 송강호·김혜수·박해일·김태우와 영화감독 박찬욱·김지운·김기덕, 평론가 황현산과 작가 박범신 등 문화예술인 594명이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을 가로막는 정부 시행령안 폐기’를 촉구하는 선언을 발표했다. 1일 ‘세월호
영화주간지 '씨네21'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통권 1000호를 발간했다. 1000호의 특집 기사 중 하나는 역시 영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송강호를 박찬욱, 봉준호, 김지운, 한재림 감독이 만나 인터뷰한 것이다
우리가 조현아의 땅콩회항 같은 작은 사회문제에는 간편하게 분노하면서도 기륭전자-스타케미칼-쌍용차-C&M-밀양 송전탑 같은 거대한 사회문제에 관련된 문제를 냉소하거나 방관하는 것은 그것을 차마 감당할 엄두가 나지 않거나 경제적 가치를 신앙삼아 소비자로 살기에 여념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거대한 사회문제를 직시하지 않는다면 저 멀리에서 쓰러져오던 거대한 도미노는 어느새 우리 바로 앞까지 다가와 있을 것이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주요 배역 캐스팅을 완료했다. <화차>와 <연애의 온도>의 김민희, 조진웅, 그리고 신인배우 김태리다. '아가씨'는 사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박찬욱 감독이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할리우드 영화 '세컨드 본'을 연출한다고 미국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컨드 본'은 인간의 의식과 기억을 저장하는데 사용되는 신경 마이크로칩이 만연한
영화 '올드보이', '박쥐', '스토커' 등을 연출한 거장 박찬욱 감독이 6년여만에 국내 스크린에 돌아온다. 1일 영화계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은 최근 영화 '아가씨'를 차기작으로 결정짓고 제작을 준비 중에 있다. '아가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