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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정의당 국회의원 비례경선 출마를 선언한다.”
대한항공 땅콩회항 폭로자
4년 전 '땅콩 회항' 사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당시 직원들이 박 사무장에 대해 오해를 했던 것 같다고 말한다
″민주노총 행사 참석 등 이적행위를 일삼고 있다”
"4년 전 비행기에서 그대로 일어났던 일"
"조현아 전 부사장은 화려하게 복귀했지만 나는..."
“광고에 대한 애착이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넘어서면 안됐는데, 제 감정을 관리 못 한 큰 잘못입니다. 머리 숙여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을 뿌리는 등 ‘갑질’ 논란에 휩싸인 조현민(35)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으로 논란이 됐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한진칼의 자회사 칼호텔 네트워크 등기임원(사장)으로 선임됐다. 3년 4개월 만이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29일, 칼호텔네트워크는 이날 오전 서울 공항동 칼호텔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