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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8)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대표(48)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국정농단 사건이 재판에 넘겨져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온 것은 박 대표가 처음이다. 대법원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에게 넌지시 뇌물을 요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안 전 수석은 사업의 해외진출에 도움을 주는 대가로 박 대표와 김영재 원장 부부에게서 323만원 상당의 보테가
박근혜 전 대통령(65)에 대한 '비선 진료'와 이를 통해 병원의 해외 진출을 도와달라고 청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영재의원 원장 김영재(57)와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컬 대표(48) 부부 측이 재판에서 혐의를
4일 오후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됐다가 조사 시작 전에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던 성형외과 의사 김영재씨 부인 박채윤씨가 5일 오후 재소환됐다. 특검팀은 전날 병원에서 진찰받고 서울구치소에 복귀한 박씨를
4일 오후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됐다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된 성형 과 의사 김영재씨 부인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가 진찰 결과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