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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만(오른쪽) 한국노총 위원장과 박병원 한국경총 회장이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노사정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9차 본위원회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을 함부로 자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기우에 불과합니다.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