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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한국 사회는 변했다. 정말인가? 절반은 진실, 절반은 거짓이다.
양성애자들은 성소수자 커뮤니티 안에서조차 소외받기 쉽다.
"그저 그 순간의 진심이었고, 나 같은 사람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말한 것이다."
4년 만에 처음으로 LGBTQ를 받아들인다는 비율이 ‘빠르게, 크게 떨어졌다’
15일 서울광장에서 제 18회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전날 열린 개막식에는 주한 미국대사관, 프랑스대사관, 영국대사관 등 14개 세계 각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어김없이 성소수자 혐오 발언을 쏟아내는
대선 토론 이후 부모님과 동성애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조물주의 실수'라는 말을 들었다는 게이 남학생. 연합뉴스는 12일 서울 주요대학의 온·오프라인 게시판에서 이런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각 학교
친애하는 게이와 레즈비언들에게 나는 당신들을 알기 전부터 사랑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당신들의 초월적 섹슈얼리티와 젠더 표현에, 압제 앞에서 자기 자신이 되려하는 당신들의 용기에, 당신들의 멋진 무지개와 훌륭한 구두에
매년 국제 여성의 날이면 우리는 아직도 대부분의 여성들이 배제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레즈비언과 양성애 여성, 트랜스와 간성(intersex)들이 배제되어 있다(LBTI). 그들은
지난 주말 했던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는 여러 가지 이유로 꼭 봐야 할 에피소드였다. 저승 사자가 스티브 배넌을 연기했고(영상),멜리사 맥카시가 백악관 대변인 션 스파이서를 완벽하게 재현(영상)했다. 호스트 크리스틴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두 쌍의 동성 커플이 목욕을 즐기는 사진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시작은 지난 주 올라온 사랑스러운 게이 커플의 모습이었다. 이어 그들은 레즈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