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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6.4인치 '미 맥스' 패블릿이 지난 5월 10일 오후 4시(현지시각)부터 2주째 꺼지지 않고 있다. 매셔블에 따르면 샤오미는 2주 전 '미 맥스'의 배터리 수명을 보여주기 위해 온라인 생방송을 시작했는데, 관계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