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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는 '날아라 개천용'에서 정의에 불타는 기자 역할로 열연했다.
진행 중인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한 말이다.
알고 보면 쓸데있는 '날아라 개천용' 배경지식들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