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seongjae

"차라리 탁 트인 곳에서 데이트를 해라" → 그리고 사진이 찍혔다...
3월1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K리그 팬들을 만난다.
그동안 프리선언을 한 아나운서는 암묵적으로 2~3년간 자사 출연이 금지돼왔다.
퇴사 후에도 SBS와 협업할 가능성이 있다.
스포츠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배성재 거취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SBS는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진행 중인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