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ndeu

갓 여름이 시작될 기미가 보였고, 초록색 나무들 사이로 햇빛이 비치던 날이었다.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난다.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의 '셉템버'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 밴드가 드디어 오신다
'오빠야'로 이름을 알렸다.
'Gloomy Sunday', '소년', '소용돌이' 등의 곡을 남겼다
‘과학자 A.R.M.Y’의 탄생?
두 사람은 장미여관을 떠나 육중완 밴드로 활동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