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seonyeop

사과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노영민 비서실장·서훈 안보실장 등이 빈소를 찾았다.
백선엽 대장은 향년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백선엽 대장은 한국 현대사에서 대표적인 친일 활동 인물로 꼽혔다.
독립군 부대를 토벌해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린 백선엽 대장.
이런 사람들을 한 곳에 모으기도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