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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중심으로 극소수 대학생들의 동성애 혐오 모임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대학 동성애 혐오 동아리들은 대게 기독교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가장 적극적이고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계정은 '고신대 반동성애부'다
정부와 대학이 시장경제원리를 앞세워 가장 먼저 구조조정의 칼날을 대는 곳이 대표적으로 인문학, 예술학 관련 전공이다. 돈이 그 어떤 것보다도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된 사회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가 도대체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과 탐구를 해나가는 학문은 시장경제원리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 즉 돈이 안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멸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