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saekjeung

최근 케냐의 한 동물보호구역에서도 희귀한 하얀색 동물이 발견됐다. 함께 나들이를 나온 하얀색 기린 엄마와 새끼다. 케냐에 위치한 이샤크비니 히롤라 보호구역에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중이다
지난해 알비노(백색증)를 가진 사람들을 담는 'Porcelain Beauty' 사진 프로젝트를 공개해 화제가 됐던 사진작가 율리아 타이츠가 7개월 만에 시리즈의 후속작품들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전작 사진들을 보고 직접
야쿠티야 공화국에 사는 '나리야나'의 별명은 '백설공주'다. 선천성 색소 결핍증(알비노)으로 피부와 머리카락이 하얗게 태어났기 때문이다. 보어드 판다에 의하면 나리야나는 양가 가족 중 유일한 알비노다. 최근 나리야나의
포토샵 아티스트 율리아 타이츠는 알비노(백색증)를 가진 사람들을 담는 'Porcelain Beauty'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타이츠는 보드판다에 자신의 작품들을 소개하며 "포토샵 없이 이렇게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케냐에서 주술사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백색증 환자(알비노)를 공격해 신체 일부를 절단하는 사건이 발생, 내달 선거를 앞둔 이웃나라 탄자니아에서 이들 알비노를 노린 '사냥꾼'이 증가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됐다. 케냐 서부
일본 다이지 고래박물관에는 '엔젤'이라는 이름의 돌고래가 있다. 알비노 돌고래인 엔젤은 다른 돌고래와 달리 몸이 연한 분홍빛을 띄고 있다. 이 분홍색 돌고래는 2013년부터 다이지 바다에서 어미 돌고래 옆에 꼭 붙어다니는 모습이 관찰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귀한 동물을 일본 돌고래 사냥꾼들이 그냥 놓아둘 리 없었다. 2014년 1월, 포획업자들은 돌고래 떼를 만(灣)에 몰아넣는 배몰이 사냥으로 한 살도 채 안된 알비노 돌고래를 산 채로 포획하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같은 무리에 있던 70여 마리의 돌고래들이 살육돼 고깃덩어리가 되었다. 아직 다 자라기도 전에 어미를 잃고 수족관에 갇혀버린 분홍빛 돌고래를 사람들은 '엔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주술적 미신의 잔재가 남아있는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어린이들과 알비노(백색증) 환자들은 선거철이 두렵다. 이들의 신체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잘못된 미신을 믿는 주술사와 정치인들이 공모해 실제로 일을 저지르는 경우가
주술적 미신의 잔재가 남아있는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어린이들과 알비노(백색증) 환자들은 선거철이 두렵다. 이들의 신체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잘못된 미신을 믿는 주술사와 정치인들이 공모해 실제로 일을 저지르는 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