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namgi

각 벌금 7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의사와 소속병원의 책임을 명확히 했다.
조사에 출석한 경찰 진술을 살펴봤습니다.
구은수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2심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집회를 직접 관리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이재정 의원이 9일 행안위에서 경찰에게 질의할 예정.
백남기 농민에 대한 사건은 아직 종료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