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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프랜차이즈였다.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장인 정신을 앞세웠던 돈가스 식당 ‘연돈’이 백종원과 손을 잡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작진이 떠난 뒤 다시 놀러 나가 버리고, '방송용 눈물이었다'고 말하는 사장.
15살 준수는 요리에 진심이고, 현재 요리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이래서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는구나..." 슬프게도, 부부는 같은 생각을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