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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꽃다발을 자랑하고 싶었다. 그래서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찍었고, 얼굴에 뭔가 조금 묻은 건 그러려니 했다. 이 여성은 이미저의 유저 bmagnusson이다. 그녀는 백합 다발을 들고 사진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웹드라마인 '대세는 백합'의 동성간 키스 장면을 문제 삼았다. 미디어스 3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통신심의소위(위원장 장낙인)는 지난 22일 네이버 TV캐스트가 제공하는 웹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