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gu

백구들은 피까지 흘리고 있었고, 현재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다.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질 정도로 추운 요즘 같은 날씨에, 아무런 보호막도 없이 건물 옥상에 보름 넘게 묶인 채 방치돼 있는 백구의 사연이 공개됐다. 28일 SBS 'TV 동물농장'에 따르면, 이 백구가 묶여있었던
사투리만 알아듣는 백구가 있다. 유튜브 유저 K Geenie가 게시한 영상을 보면, "앉아!"라는 주인의 지시는 절대 따르지 않는다. 아무리 "앉아!"를 외쳐도 소용이 없다. 이때 백구에게 필요한 것은 사투리. "앙거
백구 가문에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녹색 강아지가 태어났다. 6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서는 백구 가문에 태어난 녹색 강아지 녹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녹돌이는 백구 부부의 일곱 남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