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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호랑이 ‘금강’은 지난 2월3일 오후 4시20분 숨을 멈췄다. 금강은 2005년 6월23일 중국 호림원(호랑이 번식·보호 자연공원)에서 태어난 수컷이다. 한-중 우호협력의 상징이 돼 암컷인 금송(2004년생)과
산림청이 백두산 호랑이를 국내 숲에 방사한다는 계획에 따라 경북 봉화군 춘양면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호랑이 숲으로 이송한 수컷 호랑이 2마리 중 1마리가 병으로 폐사했다. 7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대전 오월드
우리 민족을 상징하는 멸종 위기종 '백두산 호랑이'가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숲에 안착했다. 이번에 이송된 호랑이 2마리는 모두 수컷이며, 이르면 오는 4월께 암컷 호랑이도 백두대간수목원으로
최근 중국 동북지방에 야생 백두산호랑이(중국명 둥베이후·東北虎)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30일 중국 동북망(東北網)에 따르면 최근 헤이룽장(黑龍江)성 훙더우산(紅豆杉)자연보호구 내 야산에 설치된 멸종위기 동물 모니터링
멸종위기종인 백두산 호랑이가 중국 동북지방에서 자주 출몰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5월 20일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를 인용해 "이달 들어 중국-러시아 국경으로부터 300여 ㎞ 떨어진 중국 동북 내륙지역 지린(吉林)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