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여린데 선수를 피멍 들게 때리나요?
피해자 박철우 선수가 다시 한 번 문제를 제기한 뒤에야.
브라질 출신 브루나 모라이스는 팀에 합류한 지 한 달 만에 완벽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일대일 사과한 적도 없고, 시합서 만나면 피해자에게 악수를 청했다는 분.
"피가 거꾸로 솟는다" - 피해자인 박철우 선수가 '가해자'의 승승장구를 보며 한 말
에이전트들이 두 사람의 해외 진출을 염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