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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배달의 민족답다. '무한도전'이 해외에 사는 동포들에게 음식을 배달해주면서 사랑과 감동을 더했다. 역시 '무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배달의
엄마의 온기를 그대로 품어 배달했다. ‘도토아빠’로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던 정준하가 또 한 번의 감동을 만들어내며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다. 아들을 타지로 보낸 엄마와 고국을 그리워하는 아들 사이를 따뜻한 ‘집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