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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공무원이 한국군이 향후 도입할 무기체계의 개발 및 운용 전략 등이 담긴 군사기밀을 외국 방위산업체에 누출시켰다고 경향신문이 1일 보도했다. 30일 사정당국 및 군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