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pi

활동 당시 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면역력이 감소해 아토피가 생겼다.
아직까지 아토피를 낫게 하는 완벽한 치료법은 없다. 하지만 아토피 증상을 완화시키고, 조기 단계에서 병변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는 있다. 더 중요한 건, 환자가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주위의 따뜻한 시선이
PRESENTED BY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최근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들 사이에서 모 한의사가 개설한 인터넷 카페인 '안아키'에 대한 이야기가 큰 관심사가 되었다. 필자도 피부과 전문의로서 관심을 가지고 '안아키' 카페에 대한 기사를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다. 그런데 기사에 나온, 안아키 치료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이 자연 치료되었다(고 주장하)는, 온 얼굴에 딱지가 앉아있는 환아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 환아는 잘못된 진단 때문에 겪지 않아도 될 고통까지 겪었기 때문이다. 또, 자칫하면 치명적인 상황에 빠질 뻔했다.
‘안아키(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 카페’를 운영하면서 한의학적으로 검증이 안 된 행위로 아동학대 논란을 일으킨 한의사가 한의사협회 윤리위원회에 제소됐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안아키 카페 운영자인 김아무개 원장을 협회 윤리위원회에
약 처방이 아닌 '자연적인 치유력'으로 각종 질병을 이겨내자는 '안아키(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 기본 취지는 항생제 등의 약을 쓰지 않고 자연적인 치료로 면역력을 키운다는 것이지만, 부작용 사례가 속출해 논란이 일었다
특유의 가려움으로 끔찍한 고통을 불러일으키는 아토피성 피부염. 이 피부염을 가진 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려움의 원인 물질을 만드는 단백질이 밝혀진 것. 9일 아사히 신문은 규슈 대학 연구팀이 아토피성 피부염
가볍게 생각하면 습진은 몸을 크게 약화시킨다기보단 그저 짜증나는 병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습진으로 고생하는 어린이 중 20%는 심한 증상을 겪고, 부모들로선 큰 돈이 들어간다. 습진의 병인 중 다수를 차지하는 '아토피
보습제로 쓰이는 바셀린을 미리 피부에 바르는 것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의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일본 이화학 연구소의 요시다 나오히로 교수와 다른 의사들의 공동연구로 정리된 이 논문은 25일자 미국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기 집 반경 200m 내에 위치한 주요(메인) 도로의 길이가 254m 이상인 곳에서 거주하는 아이는 반경 200m 내에 주요 도로가 없는 집에서 사는 아이보다 평생 천식 진단을 받을 위험이 1.42배 높게 나타났다. 천식 등으로 인해 숨소리가 쌕쌕거리는 천명(喘鳴)을 경험할 위험도 1.24배 증가했다. 또 거주하는 집이 주요 도로에서 가까울수록, 집에서 반경 200m 이내에 주요 도로가 차지하는 면적 비율이 높을수록 알레르기성 비염에 걸릴 위험이 높고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대해 더 쉽게 반응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요즘 우유 소비가 크게 줄고 있다. 여러 이유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우유가 암·아토피·골다공증 등을 유발한다"는 일부의 주장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