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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아타우'가 일본 동남부 미야기현을 강타해 홍수와 산사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허핑턴포스트재팬은 9월11일 시사닷컴 보도를 인용해 "일본 기상청이 이날 오전 3시 20분 미야기 현 전역에 호우 특별
8호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도치기현, 이바라키(茨城)현 등 일본 동남부 간토(關東) 지역 일부에서 홍수·산사태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인명 피해도 나왔다. 10일 도치기현 당국과 현지 소방서에 따르면, 폭우가 쏟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