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코로나19로 적자만 쌓여가는 자영업자들의 울분.
그동안 대국민사과를 놓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잡음이 이어졌다.
8시간44분 간의 발언을 10일 오후 마쳤다.
찬성 187명, 반대 99명, 기권 1명
9일 새벽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정안을 전격 통과시켰다.
8명 중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는 진술인은 2명 뿐이다.
민주당은 4년 만에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지며 국민의힘에게 추월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