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당이든 활동이든 소진되지 않는 방식 택할
민주주의의 정원을 가꾸는 일, 다양성을 제도화하는
사람들이 투표에 무기력을 느끼는
성미산 마을에서 고민한
청년을 위한 정당이 되겠다고?
'동네'에서 배우는
성소수자, 페미니스트 정치인이
임순례 감독이 말하는 '선거제도
국회 안에서 바라본
탈북민이 이야기하는 한국의 선거와
선거제도 개편, 지금이 적기가
광장의 촛불은 국회로 가야
촛불 1주년, 청소년은 언제쯤 동등한 시민이
정치가 시민을 보호하고
정치는
투표권이 있어도 없어도, 반영되지 않는
선거제도가 바뀌면 내 집을 마련하는 기준이
투표권이 있다고 공정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