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아기와 함께 국회 회의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이런 패션이 화제조차 되지 않는 날이 오기를, 패션으로 보여주지 않더라도 귀 기울여주는 날이 오기를.
앞서 '정준영 불법촬영 사건' 피해자의 국민청원 동참을 호소했다.
현역 국회의원이 출산한 사례는 용혜인 의원이 세 번째다.
사퇴가 처리되면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국회에 입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