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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감독은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이미 한 차례 맞붙었고, 그땐 박항서 감독이 승리를 거뒀다.
이승우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중국전 출전이 불발되자 물병을 걷어차 '태도 논란'이 일었다
같은 날 열린 경기 중 일본만 연장 없이 경기를 마쳤다.
하차 소식이 전해진 직후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올렸다.
선제골을 내줬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베트남 대표팀은 극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도중 선수가 자리를 비우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일본에게 석연치 않게 페널티킥을 주고, 오만에겐 명백한 상황에서도 페널티킥을 주지 않아 논란이 됐다.
16강 첫 경기는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과 요르단의 맞대결이다.
레바논과 승점·골득실·다득점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레바논을 따돌리고 16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