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전력은 한국이 절대 우위다.
앞서 아시안게임에서 성매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금메달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 감독을 살짝 '디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