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측이 최태준과의 열애설에 밝힌 입장

2018-03-07     김현유
ⓒnews1

배우 박신혜(29) 측이 최태준(28)과의 열애설에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7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뉴스1에 ”박신혜 최태준이 열애 중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사이일 뿐이다”고 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박신혜와 최태준이 연인 사이라며, 1년 남짓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박신혜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동문이라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져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있다. 지난해 5월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됐지만 당시 양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다. 열애는 아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