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류 연예인 흉내를 냈더니 난리가 났다(영상)

2015-12-23     박세회

'RE-PRODUCTIONS TV'의 제작진은 한국의 연예인인 것처럼 건장한 보디가드와 비서를 대동하고 중국의 쇼핑몰을 누볐다.

그리고 인터뷰를 시작하자 왜 그런 결론에 도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이 '분노의 질주 7'에 나오는 사람이 아니냐고 대답한다.

가장 재밌는 건, 이 남자의 영화를 봤는지를 묻자 대부분의 사람이 '봤다'고 대답한다는 사실. 지금은 웃기지만 저런 상황이라면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