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만 원에서 300만 원을 받고 어린 소녀를 나이 많은 남성에게 팔고 있다.
소녀가 키우던 새의 종류는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찌르레기였다.
”미국 외 호주, 프랑스, 카타르가 돕겠다고 나섰다.”
이 통역관은 2008년 아프가니스탄에서 헬기를 타다 눈보라를 만난 조 바이든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