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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원이 황당한 이유로 입주민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다. 경비원. 지난달 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 A(39)씨가 복도에 있는 유모차를 치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비원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