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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자 지내서 이렇게 많은 사람을 볼 기회가 없다." - 초아
최근 권민아는 “가해자들은 사과도 안 한다"고 속내를 밝힌 바 있다.
설현은 또, ‘우리는 설현이 믿을게‘라고 새겨진 연필을 공개했다.
“기사도 내가 좋은 예로 뜨더라? 그게 절대 아닌데 말이지.”
드라마에 앞서 불거진 각종 논란을 돌아보면 '의미심장한' 소감.
“진정 그 사람을 위한다면서 왜 자꾸 증거를 원하지?"
"오늘부로 10년을 함께했던 FNC와의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 - 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