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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존중 없이는 평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은 있을 수 없다. U.N. 인권 시스템은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가입국의 능력을 키워주는데 핵심적 역할을 한다. 사무총장은 인권우선 이니셔티브 등으로 U.N.의 시스템 전체에 인권을 주류로 편입시켜야 하며, 위반과 침해를 예방하고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며 피해자들의 역경을 고심해야 한다. U.N.은 젠더 평등을 향한 세계적 움직임의 선봉에 서야 한다. 여성에게 힘을 주고 모든 정책에 젠더 관점을 반영하는 성주류화(Gender Mainstreaming)를 촉진해야 한다.
포르투갈 총리를 지낸 안토니우 구테헤스(67)가 내년 1월 임기를 시작하는 유엔의 새 사무총장으로 확정됐다. 그는 국제무대에서 '난민 전문가'로 통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