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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아이즈원 멤버 중 투표 조작으로 합류한 멤버를 결국 공개하지 않았다.
'자진 하차' 루머로 비난을 받기도 했던 강동호.
방송 당시 61위로 탈락 후 눈물을 흘리는 성현우 모습.
순위가 유리하게 조작된 연습생 명단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도 언급했다.
검찰은 안준영 PD 등이 "시청자를 기망했다"며 실형을 재차 요청했다.
안 PD와 함께 기소된 김용범 CP 역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합리적이지 않은 주장이다.
엑스원은 해체했지만 아이즈원은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검찰의 공소사실은 대부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