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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을 나온 이병기 전 실장과 김영석 전 장관은 유족들에게 사과했지만, 조윤선 전 수석은 묵묵부답이었다.
안종범에게는 징역 4년과 벌금 6000만원이 확정됐다.
"최씨의 행위로 국가 조직체계는 큰 혼란에 빠졌다" - 재판부
미르·케이스포츠재단 출연금 등으로 대기업들을 압박한 '강요죄'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봤다.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무죄 선고
조윤선 3년, 안종범 2년 등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에게 문자 메시지로 인사청탁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을 맡았던 안 전 수석의 휴대폰
신동빈도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