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오해를 풀고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내년에는 방송을 은퇴하고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가는 게 목표다.
이혜원은 최근 아들 리환과 싱가포르에서 귀국해 자가격리 중에 있다.
JTBC '뭉쳐야 쏜다'에서 상황이 역전되면서 벌어진 일이다.
일부 네티즌은 그가 안정환을 겨냥한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안정환과 2001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이혜원.
안정환은 장난스럽게 감독직 사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안정환의 어머니에 빌려준 1억5천여만원을 20년 동안 돌려받지 못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꼴찌는 하고 싶지 않다"던 안정환의 바람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