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사진 더 보기) 저는 임대버스를 돌려주기 위해 운전하던 중이었어요. 그러곤 집을 확인하러 가다가 인도에서 작은 갈색 공 같은 게 웅크리고 있는 걸 발견했어요. 그것도 정말, 정말 추운 11월에요. 차를 세우고 생각했죠
원로배우 고(故) 황정순의 마지막을 지킨 반려견 두 마리가 살해당했다. 지난 10일 방영된 MBC `리얼스토리 눈`은 지난 2월 17일 향년 88세를 일기로 타계한 황정순의 유산을 둘러싼 자식들의 갈등 사이에서 황정순의
많은 사람이 강아지를 아끼고 사랑한다. 그런데 매일매일 애완견과 함께 어디든 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만약 외출 시에도 애완견의 사랑을 느끼고 싶다면? 동물의 털로 스웨터를 만들어 입으면 되지 않을까? 이상한 소리처럼
이 즐거워하는 얼굴을 보시라. 이름은 머큐리. 2013년 9월 3일경 태어난 수컷이다. 생후 4일 즈음 소형 잔디 깎는 기계에 휘말려 두 앞다리를 다 잃은 상태로 발견되었다. 다행히 바로 치료를 받은 덕에 다리를 잃긴
지금부터 100년 전쯤,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연출한 사진들을 모아 그 시절의 일상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만약 작고 귀여운 모형 정도로 만들어진 거라 생각한다면 대단한 착각이다. 1915년 해리 휘티어 프리즈의 저서
연합뉴스 허광무 기자는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태어난 새끼 돌고래가 사흘 만에 폐사했다고 보도했다. 울산시 남구에 따르면 지난 3월 7일 오전 11시 40분 암컷 큰돌고래 장꽃분(15)이 낳은 몸길이 1.1m
숙소에서 우리 식사를 능청스럽게 빼앗아먹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눈빛. 카펫 위에서 잠을 청하면서 '나는 잘테니 너는 날 깨우지 말고 비켜서 지나가'라고 말하는 듯한 카펫 위의 고양이. 그리고 숙소 테라스에서 에스프레소를 먹고 여유 있게 밖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 앞으로 지나가면서 먹을 것 없나 하고 바라보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너무 그립다.
호주의 필립 아일랜드는 '펭귄'의 서식지로 유명한 섬이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인 '리틀 펭귄'이 많이 모여 산다. 멜버른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이곳에서는 저녁이면 떼를 지어 집으로 돌아오는 펭귄들을 볼 수
악어가 수달의 천적이라고 생각했다면 아마 소스라치게 놀랄 거다. 2011년 조프 월쉬가 미국 플로리다주의 우드러프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미국 어류 및 야생동식물 보호국의 페이스북에 공개됐다. 페이스북
화천에서는 매년 겨울 산천어 축제가 열린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얼음을 뚫고 산천어를 낚는다. 축제가 끝나고 나면 모두 산천어를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간다. 그 이후에는? 얼음 밑에 남은 산천어들의 지옥이 시작된다. 지난
최근 호주의 거대 구렁이가 악어와의 긴 싸움에 승리했다. 구경꾼이었던 마빈 뮐러와 티파니 콜리스는 퀸즐랜드에서 몇 시간을 기다린 끝에 이 장면을 찍을 수 있었다. 그들에 따르면 뱀은 문다라 호수에서 5시간 동안 악어와
미국 볼티모어의 경찰 존 보이어에게 ‘고양이를 구원하는 섹스 심볼’이라는 이미지는 아직 익숙하지 않다. “저한테는 좀 이상한 일이에요.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을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거든요, 하지만 이런 이미지가 동물들을
상권 반경이 가장 긴 지역은 1천38개의 점포가 있는 전남으로, 반경 293m마다 한개씩 치킨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번 점포 간 반경이 가장 길었던 강원도는 대지면적 기준으로만 조사한 결과, 중간 순위로 반경
Thomas Kokta / Caters News Thomas Kokta / Caters News Thomas Kokta / Caters News Thomas Kokta / Caters News 이제 막 겨울잠에서 깨어난
내가 어느날 갑자기 벌떡 아침에 일어나 나는 고기를 먹지 않겠다! 라고 하게 되었을리는 없다. 그 생각을 한 건 10여년전 쯤 광고 회사를 다니던 시절, 식품 회사의 광고건으로 이런 저런 자료조사를 하던 중 우연히 보게 된 동물보호단체 PETA 의 동물 사육과 도축 영상 때문이었다. 충격적이었다.
동물과의 공존에 힘쓰는 것은 단순 약자를 보호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자, 변화되고 있는 환경에 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동물들의 삶에 인간이 끼어들게 된지 불과 몇 십 년 만에, 복구가 힘들 정도로 망가져버린 곳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늘어가고 있다.
정…...말 웃기군요. 절 보니 쉽게 나가진 못하겠죠? 혹시 제가 운전할때 도움되진 않을까요? 목욕이요? 어떤 기분인지 아세요? 정말 미워! 그리곤 저 좀 보세요. 이렇게 입혀놓고 좋아하라는 거에요 지금? 너무 죄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