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가족들이 세계 명사들의 통역을 맡아 왔다고 밝혔다.
라이머·안현모 부부와 만났다.
아이를 낳을지, 낳는다면 몇 명이 좋을지
북미정상회담, 빌보드뮤직어워즈 생중계 중 동시 통역을 담당했다.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본명 김세환)가 안현모 전 SBS 기자와 결혼 소식을 알리며 직접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라이머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이제 하나가 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