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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이 된 권력형 성폭력 사건의 본질은 '위력'에 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모친상에 여권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
비서를 성폭행한 안희정은 지난해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6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위력의 존재감'과 '성인지 감수성'
"이 사건은 '업무상 위력에 의한' 폭력의 문제를 세상에 알렸다" - 여성단체
항소심은 징역 3년6개월 실형을 선고했었다.
피해자의 진술과 배치되는 증거가 많다고 주장했다
"저의 일관된 주장이 왜 배척을 당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