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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경원 전 의원이 가족과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앞서 고영욱, 정준영, 최종훈 등의 인스타그램이 폐쇄됐다.
안희정 측근은 피해 진위가 밝혀지기전,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뤄지던 때 썼다고도 주장했다
최근 논란이 된 권력형 성폭력 사건의 본질은 '위력'에 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모친상에 여권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
비서를 성폭행한 안희정은 지난해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6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위력의 존재감'과 '성인지 감수성'
"이 사건은 '업무상 위력에 의한' 폭력의 문제를 세상에 알렸다" - 여성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