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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전 지사는 변호인에게도 따로 입장을 남기지 않고, 구치소행 호송차를 탔다.
"용기 내주신 증인 여러분들께 깊은 존경을 드린다
'안희정 재판'이 아니라 '김지은 재판'이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
"그럼 은장도라도 빼들었어야 했나"
"여성들에게 '성범죄 피해는 있지만, 증거가 없으니 가해자는 없다'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이제 이 사건은 서울고등법원으로 가게 된다.
"술 먹고 운전했으나, 음주 운전은 아니라는 건가?"
판사들 안에서도 '엘리트'의 길을 걸어온 인물이다.
"재판정에서 '피해자다움'과 '정조'를 말씀하실 때, 어쩌면 결과는 예견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