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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앙트완 가이거의 'Sur-Fake'는 이동식 전자기기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한 사진 연작이다. 가이거는 "(스마트폰) 화면은 담배와도 같다"며 자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